"세계의 중심 뉴욕에서 아이의 미래를 설계하다"
본 프로그램은 단순 관광형 캠프가 아닌, **학업 동기부여(Motivation)**와 **문화적 소양(Cultural Insight)**을 동시에 잡는 프리미엄 교육 과정입니다.
| 구분 | 주요 내용 | 비고 |
| 대상 | 초등 고학년 ~ 중/고등학생 | 연령별 반 편성 |
| 장소 | 미국 뉴욕(NYC) 및 동부 5개 주 | 아이비리그 대학 포함 |
| 숙소 | 명문대 기숙사 및 엄선된 4성급 이상 호텔 | 안전 보안 요원 상주 |
| 식사 | 현지식, 캠퍼스 카페테리아, 영양 균형 한식 | 식단 관리 시스템 |
꿈의 대학을 직접 보고 느끼며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스스로 깨닫습니다.
방문 대학: 하버드, MIT, 예일, 프린스턴, 컬럼비아 등
재학생 밀착 멘토링: 단순 투어를 넘어, 실제 해당 대학에 재학 중인 한국인/현지 대학생들과 함께하며 입시 전략, 전공 선택, 효율적인 공부법을 전수받습니다.
캠퍼스 다이닝: 대학 식당에서 식사하며 실제 대학생들의 일상을 미리 체험해 봅니다.
전 세계 경제, 예술, 정치의 심장부에서 살아있는 교육을 실천합니다.
Global Economy: 월스트리트 황소상, 뉴욕 증권거래소 방문을 통한 경제 관념 확립
Art & Culture: 메트로폴리탄 미술관(The Met), MoMA 전문 가이드 투어 및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
Public Institution: UN 본부 견학을 통한 국제기구의 역할과 글로벌 리더십 고취
학부모님이 안심할 수 있는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.
24시간 밀착 케어: 전문 인솔 교사가 출국부터 귀국까지 모든 일정을 동행하며 학생들의 건강 상태와 활동을 체크합니다.
실시간 소통: 전용 앱이나 단톡방을 통해 아이들의 활동 사진과 일과를 매일 업데이트하여 공유합니다.
응급 의료 시스템: 현지 주요 병원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합니다.
시야의 확장: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전 세계 인재들과 경쟁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습니다.
구체적인 목표: "공부해라"라는 백 마디 말보다, 명문대 캠퍼스에서의 경험이 아이 스스로 책상 앞에 앉게 합니다.
글로벌 에티켓: 서구권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매너와 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합니다.
명문교육의 캠프 상품은 실물 배송이 아닌 디지털 가이드 및 교육 서비스 형태로 제공됩니다.
1단계 (예약 접수): 온라인 신청 및 예약금 결제 시 카카오톡/이메일로 접수 확인 알림이 발송됩니다.
2단계 (확정 안내): 최소 출발 인원 충족 시 최종 확정 안내문과 함께 **'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자료'**가 발송됩니다.
3단계 (실물 키트): 출국 1~2주 전, 캠프 전용 단체복, 이름표, 가이드북 등이 포함된 **'웰컴 키트'**를 택배로 발송해 드립니다.
4단계 (현지 서비스): 항공권 및 숙박 바우처는 출국 당일 공항 미팅 시 최종 전달됩니다.
본 캠프는 항공권 발권, 숙소 예약, 현지 학교 등록이 사전에 완료되는 특수 상품으로, 소비자분쟁해결기준(공정거래위원회 고시) 국외여행 약관을 준수합니다.
여행 출발 30일 전까지 통보 시: 예약금 전액 환불
여행 출발 29일 ~ 20일 전까지 통보 시: 상품가의 10% 배상
여행 출발 19일 ~ 10일 전까지 통보 시: 상품가의 15% 배상
여행 출발 9일 ~ 8일 전까지 통보 시: 상품가의 20% 배상
여행 출발 7일 ~ 1일 전까지 통보 시: 상품가의 30% 배상
여행 당일 통보 시: 상품가의 50% 배상
※ 주의사항: 항공권 발권 이후 취소 시, 위 약관과 별개로 항공사 규정에 따른 항공권 취소 수수료가 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최소 출발 인원 미달로 캠프가 취소될 경우, 출발 7일 전까지 안내드리며 결제 금액 전액을 환불해 드립니다.
진단서 제출 시 약관보다 완화된 기준을 적용받으실 수 있으나, 이미 지불된 현지 예약 비용(숙소, 학교 등록비 등)은 증빙 후 차감될 수 있습니다.
정보 변경: 예약 시 작성한 여권 정보와 영문 성함이 실제와 다를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항공권 재발행 비용은 고객 부담입니다.
중도 퇴소: 캠프 참여 중 학생의 개인 사정이나 단순 변심으로 인한 중도 퇴소 시, 잔여 일정에 대한 환불은 불가합니다.
비자 거절: 미국 비자(ESTA 등) 발급 거절로 인한 취소 시에도 위의 취소 위약금 규정이 동일하게 적용되므로, 비자 준비는 사전에 철저히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.